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세상의 모든 정인이를 위하여 _ 1
여러 편에 나누어 연재할 이번 칼럼에서는, 우선 정인이 사건을 다시 한번 재고해 보면서, 우리 모두가 서로의 운명을 공유하는 ‘하나의 사회적 유기체’라는 의식을 가지고 “이웃으로서 할 수 있는일, 신고 체계”를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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