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논리: 모든 심리학 이론이 경험적이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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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논리: 모든 심리학 이론이 경험적이지는 않다.
  • 2020.04.22 13:04
보편적인 개념과 상식을 원리로 만들어 심리논리를 정립하고 이를 이용해 심리 작용을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한 얀 스메드슬런드의 연구를 소개한다.

Smedslund, G. (1997). Some Psychological Theories are not Empirical: A Conceptual Analysis of the 'Stages of Change' Model. Theory ' Psychology, 7(4), 529-544.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심리학 연구'라고 하면 설문이나 실험을 통해 자료를 모으고 그것을 분석하여 결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자료를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연구 방법을 경험적 방법이라고 한다. 경험적 방법이 과학적인방법으로 여겨지면서 대부분의 심리 연구가 경험적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심리 작용을 경험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모든 심리이론이 경험적인 것도 아니다.

얀 스메드슬런드Jan Smedslund는 보편적인 개념과 상식을 원리로 만들어 심리논리Psycho-Logic를 정립하고 이를 이용해 심리 작용을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가이르 스메드슬런드Geir Smedslund(1997)심리논리: 모든 심리학 이론이 경험적이지는 않다는 글에서 심리학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한는 경험적 방법의 한계를 지적하고, ‘변화 단계 모델을 심리논리로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연구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있다.

프로차스카의 변화 단계 모델

행동의 변화는 한 번에 일어나는 전환이 아니라 연속적인 과정이다. 이 과정 중에는 행동의 변화뿐만 아니라 의도, 동기, 욕구 같은 내적 상태의 변화도 함께 일어난다. 프로차스카는 변화 단계 모델을 통해 변화 과정 중의 상태를 단계 나누어 설명한다Prochaska et al., 1992. 이러한 접근은 변화 중에 발생하는 심리적 현상과 행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단계에 맞는 개입으로보다 효과적으로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Prochaska et al., 1988. 이러한 특성으로 변화 단계 모델은 흡연, 체중조절, 알코올 남용 같은 문제를 다루는 건강 심리학 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스메드슬런드는 '변화 단계 모델'을 이용해 심리논리를 설명하기에 앞서 경험적 방법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심리 논리에 관해 설명한다.

경험적 방법론 비판

스메드슬런드는 많은 연구에서 개념과 명제를 정의하지 않은 채 경험적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비판한다. 그는 많은 연구에서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은 정교하게 이뤄지는 것과 달리 개념을 정의하는 것은 낮은 수준으로 이뤄진다(530p).”라고 하면서 개념을 정의하는 것보다 경험적 분석을 우선하는 것이 일으키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경험적 방법에는 '실제로 측정하고자 하는 개념을 정확히 측정하는지'의 문제가 있고, 심리 개념을 측정하는 것은 반드시 인지 과정을 거치게 되기 때문에 순수한 개념을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경험적 분석은 개념을 선형적 관계나 인과관계로 설명하기 때문에 심리적 작용을 단면적으로 보게 한다(531p).”고 하였다. , 경험적 방법은 인간의 상호작용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스메드슬런드는 많은 연구가 명제를 구분하지 않고 경험적 방법을 사용한다(530p).”라는 점도 지적한다. 브래들리와 슈와르츠에 따르면, 명제는 구조에 따라 인식론적 명제와 유형적 명제로 나뉜다. 인식론적 명제는 경험적 방법을 통해 밝혀지는 것으로 그 결과는 조건에 따라 가변적이다. 이와 달리 유형적 명제는 연역적 방법을 통해 밝혀지고 결과는 필연성을 가진다Bradley & Swartz, 1979. , 명제의 구조를 구분하는 것은 검증 방법과 결과 해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데 이러한 구분 없이 경험적 연구만 고집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이다. 스메드슬런드는 "경험적 방법으로 사람의 특성이 연구될 수 있지만, 이는 제한된 시간, 공간, 대상을 설명하는 것에 그칠 뿐이다(531p)”라고 하면서 필연적인 본질을 탐구하는 것은 연역적 방법을 통해서 이뤄질 수 있다고 한다.

심리논리

심리논리는 사람은 보편적인 개념과 상식을 갖는다에 기반한다. 개념과 상식을 갖는 것은 사람 종species의 선천적인 특성이며, 사람은 개인이나 문화 차를 초월하는 공통된 개념과 상식을 가진다는 것이다. 이 개념들은 일방적인 관계를 맺는 게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고, 영향을 주고받으며, 순환적인 관계이다Smedslund Jr., 2012).

사람이 가지는 보편적인 개념과 상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에 대한 예를 심리논리에 실마리가 되는 피아제의 연구Piaget, 1950에서 찾아볼 수 있다. 7~11세의 아동은 무게와 모양이 같은 두 반죽 중 하나의 모양이 길쭉하게 바뀌어도 두 반죽의 무게는 여전히 같다는 것을 안다. 만약 반죽 모양이 바뀌고 무게가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면 아동은 속임수가 있었을 것이라 여긴다. , 아동은 개념(무게 보존개념)과 상식(모양이 바뀌어도 무게는 바뀌지 않음)에 기반한 추론(개념과 상식에 어긋나는 결과에 속임수를 짐작함)을 하는데 이러한 개념과 상식은 지각이나 경험(무게가 달라졌다는 증거)보다 우선된다는 것이다.

어떤 개념과 상식이 공통되는지, 어떤 경향성이 있는지를 원리화한 것을 심리논리라고 한다. 심리 작용은 심리논리라는 원리를 통해 연역적으로 분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메드슬런드는 경험적 방법으로 밝히지 못하는 영역과 개념들의 관계가 심리논리를 통해 분석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531p).

심리논리를 이용한 담배 끊기

어떤 것이 우리에게 행동을 하게 할까? 문제행동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스메드슬런드는 행동을 설명하는 심리논리를 통해 행동이 이뤄지는 조건을 설명하고 행동을 바꿀 수 있는 조건을 밝힐 수 있음을 보여준다. 행동의 심리논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행동을 하게하기 위해서 (1)대상은 반드시 행동을 시도해야 하며. (2)행동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Heider, 1958; Smedslund Jr., 1988. 또한, 행동을 시도하게 하기 위해서는 (1)욕구가 유발되어야 하고, (2)다른 행동보다 큰 만족을 줄 거라 기대되어야 하며, (3)할 수 있는 일이라 여겨져야 한다(533-534p).

스메드슬런드는 행동을 하게하는 조건을 이용하여, 흡연하게 하는 조건을 없애거나 금연을 하게 하는 조건을 만들 수 있으며 행동을 시도하게 하는 조건을 이용하여, 흡연을 계속해서 시도하게 만드는 조건을 없애거나 금연을 시도하게 하는 조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스메드슬런드는 행동을 (시도)하게 만드는 심리논리를 이용해 담배를 끊게 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흡연 욕구 줄이는 것이다. 일정 기간 절제를 통해 신체적 갈망을 제거한다거나, 흡연이 주는 부정적 영향을 가르칠 수도 있다. 또한, 담배 가격을 인상하는 것도 흡연 욕구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진다. 둘째, 금연 욕구 늘리는 것이다.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보다 담배를 끊고자 하는 욕구가 더 강하면 금연을 할 수 있다. 셋째, 흡연 행동을 통해 얻는 결과의 가치를 낮추는 것이다. , 흡연을 통해 기대되는 즉각적이고 유쾌한 결과를 장기적으로 불쾌한 결과를 가지는 것으로 주목하게 함으로써 흡연을 통해 얻는 기대를 낮추는 것이다. 넷째, 금연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강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효능감(자신이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 기대와 신념)과 관련이 있다(535p). 담배를 끊으면서 느끼는 갈망이나 상실감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친다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담배를 피우는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다른 방법이나 스트레스 대처법을 가르침으로 금연 할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강화할 수 있다(534~535p).

언제 변화가 일어나는가?

프로차스카는 변화 단계 모델을 통해 총 다섯 가지의 단계를 제시한다. 문제에 대한 인식이 없는 계획 전 단계’, 문제를 인식하고 변화 의도를 가지는 계획 단계’, 변화하고자 하는 동기가 증가하고 이에 변화를 도모하는 준비 단계’, 행동을 바꾸는 행동 단계’, 바꾼 행동을 유지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유지단계이다.

스메드슬런드는 위 다섯 단계가 어떤 순서로 나타나는지는 120가지 경우의 조합이 가능하지만, 개념의 의미에 따라 추론할 수 있기 때문에 수많은 조합을 경험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불필요하다”(537p)라는 것이다. , ‘변화하고자 하는 의도를 갖는 것이 먼저인지 변화하고자 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 먼저인지는 검증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심리논리에 따라 필연적인 순서는 다음과 같다. 처음에는 문제행동에 대한 인식이 없는 상태였다가(계획 전 단계), 문제를 인식하게 되고 그에 따라 변화할 의도를 갖게 된다(계획 단계), 변화하고자 하는 동기가 증가함에 따라 방법에 대한 모색이 이뤄지고(준비 단계), 기존의 문제행동을 바꾸게 된다(행동 단계), 그리고 문제행동의 재발을 막고 바꾼 행동을 유지(유지단계)하는 순서로 변화가 이뤄진다(538p).

프로차스카는 변화 단계 모델을 두 가지 차원으로 제시한다. 앞서 살펴본 다섯 단계는 언제 태도, 의도, 행동이 특정하게 변하는지를 보는 주된 차원이다. 하위차원은 어떻게 변화가 이뤄지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총 열 가지의 과정이다(538p).

어떻게 변화가 이뤄지는가?

문제행동을 의식하면서 문제행동과 관련된 정보를 탐색함에 따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신념이 변하게 된다(의식화). 이 과정에서 흡연자는 담배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행동을 할 수 있다. 이 과정은 계획 전 단계와 준비 단계에서 일어난다.

문제행동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면서 이전에 가졌던 욕구, 신념, 느낌이 바뀌게 된다(자기 재평가). 이 과정에서 흡연자는 담배에 의존하는 자신을 깨닫고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 과정은 계획 전 단계와 준비 단계에서 일어난다.

변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한다(자기해방). 이 단계는 '성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 개념인 자기효능감과 관계가 있다. 만약 '난 할 수 없어, 난 실패할 거야'라고 생각한다면 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행동과 노력은 이뤄지지 않는다. ‘담배를 끊을 수 있어!’라고 스스로 되뇌는 것은 금연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준비 단계, 행동 단계에서 일어난다.

문제행동을 유발하는 자극에 다른 행동을 하므로 문제행동이 가진 연합을 바꾸는 것이다(역조건화). 긴장을 풀 때 담배를 피우는 것 대신에 사탕을 먹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이 과정은 주로 행동 단계와 유지단계에서 일어난다.

문제행동을 유발하는 자극을 피하거나 대응한다(자극조절). 담배를 생각하게 하는 물건을 주변에서 제거하거나 흡연을 유발하는 상황을 거절하는 것이다. 이 과정은 행동을 포함하기 때문에 활동 단계와 유지단계에서만 일어난다.

행동 변화가 잘 이루어졌을 때 강화를 받는다(강화관리). O일 동안 담배를 안 피우면 주변으로부터 혹은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이 과정은 행동 단계에서 일어난다. 강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감소하고 계속될 수 없기 때문에 유지단계에서는 이 과정이 점차 줄어든다.

도움을 주는 타인과 관계를 맺는다. 이때 개인은 도움을 주는 사람을 신뢰하고 자기를 드러내게 되고 이러한 관계를 통해 조언이나 공감 또는 지지를 얻을 수 있다(도움 관계). 금단현상에 관한 고민이 있을 때 치료자나 보건소에 상담하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이 과정은 계획 단계, 준비 단계, 행동 단계, 유지단계에서 일어난다.

문제를 감정적으로 느끼고 표현한다(정서적 각성). 흡연이 건강에 태아에게 해가 된다는 영상을 슬프게 느끼는 것이 그 예이다. 또한, 금연 중에 갈등적 감정을 느낄 수 있는데 사이코드라마나 역할극을 통해 표출될 수 있다. 이 과정은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련된 과정으로 계획 단계, 준비 단계, 행동 단계에서 일어난다.

본인의 문제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환경적 재평가). 공감훈련이나 다큐멘터리를 보고 담배꽁초가 환경오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깨닫고 깊게 생각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련되므로 계획 단계, 준비 단계, 행동 단계, 유지단계에서 일어난다.

문제행동으로 억압받는 사람에게 사회적 기회나 대안을 주장한다(사회적 해방). 유치원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제정하는 것에 찬성하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문제 인식과 관련된 과정으로 계획 전 단계를 제외한 전 단계에서 일어난다.

심리논리와 경험적 방법

디클레멘트와 프로차스카는 변화 단계 모델의 다섯 가지 '단계''과정'들의 관계가 경험적 방법으로도 나타남을 밝혔다DiClemente & Prochaska, 1985. 문제에 대한 인식이 없는 계획 전 단계의 사람은 문제행동에 대한 의식이 적고, 흡연이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며(의식화), 금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낮고(자기해방), 흡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정도가 낮게 나타났다(환경적 재평가). 문제를 인식하고 변화 의도를 가지는 '계획 단계'의 사람은 흡연이 가지는 장점과 단점을 동등하게 평가하고, 흡연을 의식하면서 정보를 탐색하고 신념이 변하는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의식화). 행동의 변화를 잘 유지하고 재발 방지 상태를 잘 유지하는 '유지단계'의 사람일수록 자신의 자제력을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효능감은 행동을 변화하는 것과 변화한 행동을 유지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40p).

경험적 방법을 중요시하는 연구자들은 스메드슬런드의 입장에 대해 데이터로 입증되어야만 사실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지만 이에 대해 스메드슬런드는 "개념을 올바르게 측정한 경험적 연구라면 심리논리와 반대되는 결과를 가질 수 없다"(541p)라고 한다. , 심리논리의 결과는 조건에 변하지 않는 필연적 참이기 때문에 경험적 연구로 조건적 거짓이 나타날 가능성이 지극히 작아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그는 "심리논리적 분석은 경험적으로 뒷받침되거나 기각되지 않는 필연적인 진리를 밝히는 것이다."(541p)라는 점을 강조한다.

연구 명제를 밝히는 두 방법인 경험적 방법과 심리논리적 방법은 상호 배타적이다. 하지만 스메드슬런드는 "두 연구 방법은 상호 보완될 수 있다"(542p)라고 한다. , 심리논리적으로 필연적인 사실이 경험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일례로 변화 단계별 분포를 조사하는 것은 어떤 개입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 결정하는 데에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또한, 스메드슬런드는 심리논리적 분석이 불필요한 경험적 연구로 소비되는 시간, , 노력을 아끼게 할 수 있다"(543p)라고 한다.

글을 마치며

심리논리는 상식에 대한 이론이기 때문에 혹자에게는 이 글의 내용이 당연하게 보일 수도 있고 경험적 방법에 익숙한 사람에게 심리논리 같은 연역적 방법이 다소 생소할 수도 있다. 저자 역시도 이 글의 내용이 모든 심리학자에게 동의되는 것은 아님을 인정한다. 또한, 심리논리는 개념과 보편성을 정의하는 것에 아직 보완되어야 하는 점이 있고 이러한 노력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분명하게 이 글이 주는 메시지는 경험적 방법을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개념을 정의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탐구하는 것은 더 깊은 차원으로 본질을 바라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문헌>

  • Prochaska, J. O., Velicer, W. F., DiClemente, C. C., & Fava, J. (1988). Measuring processes of change: applications to the cessation of smoking.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y, 56(4), 520.
  • Smedslund, J. (1988). What is measured by a psychological measure?. Scandinavian Journal of Psychology, 29(34), 148-151.
  • Smedslund, J. (2012). Psychologic: Some thoughts and afterthoughts. Scandinavian journal of psychology, 53(4), 295-302.
심리학고전읽기모임 중앙대 심리학과 사회심리학연구실
정태연 교수의 주도로 심리학 고전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의 올바른 대중화를 위해 심리학 고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많은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여 함께 읽고 주요 내용을 정리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심리학 고전읽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학원생이나 연구자들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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